[태안 해변길] 1코스 바라길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황촌리
[태안 해변길] 1코스 바라길은 일출 명소 — 해가 바다 위로 뜹니다.
![[태안 해변길] 1코스 바라길 전경](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6/3558536_image2_1.jpg)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8월 14일 기준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간조 무렵엔 갯벌이 넓게 드러나 물이 멀어집니다. 물놀이는 만조 전후 2~3시간이 적기입니다.
서해는 조차가 커 간조 때 갯벌이 수백 m 드러납니다. 사리엔 차이가 극대화됩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태안 해변길] 1코스 바라길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바라길은 태안 북쪽에 위치한 원북면 학암포에서 시작하여 남쪽으로 내려가며 구례포와 먼동 해변을 지나 신두리해안사구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다. 서해의 탁 트인 조망과 걷기에 무리가 없는 해변 길과 솔숲, 그리고 신두리 사구와 두웅습지를 접할 수 있는 볼거리 많은 코스로 바다와 솔숲을 번갈아 들고나며 걷는 길이라 지루하지 않다. 또한 중간중간 전망대가 나오고 안내판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 길 잃을 염려도 없고 현재 위치를 파악하기에도 좋다. 바라길의 시작점은 학암포 자연 관찰로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관찰로는 사구 습지, 곰솔림, 해안사구, 갯벌 그리고 바다로 연결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둘러보면 학암포의 생태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다. 학암포 해안 길을 지나면 바라길 1코스 시작점을 알리는 팻말이 서 있는 야트막한 동산으로 이어진다. 이후로 잠시 바다가 나오는가 싶다가 다시 평탄한 숲길이 이어진다. 솔숲을 지나면 구례포해수욕장의 잘 만들어진 데크 길을 지난다. 능파사에 도착하면 거북이 입에서 약수가 나오는 약수터가 있으며, 동산에서 내려오면 신두리 해변과 신두리 해안사구가 나온다. 두웅습지까지는 생각보다 약간 먼 편이지만 데크 길을 따라 습지 주위를 한
![[태안 해변길] 1코스 바라길 사진 1](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7/3558537_image2_1.jpg)
![[태안 해변길] 1코스 바라길 사진 2](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8/3558538_image2_1.jpg)
![[태안 해변길] 1코스 바라길 사진 3](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9/3558539_image2_1.jpg)
![[태안 해변길] 1코스 바라길 사진 4](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0/3558540_image2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