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바다가 동쪽 — 일출 명소소조차 (거의 없음)
경포해수욕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 514 (안현동)
경포해수욕장은 일몰 명소 — 해가 바다 위로 집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19일 기준● 일출 동북동(60°)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300°) · 바다 위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동)
일출
05:02
동북동 · 내륙 방향
일몰
19:49
서북서 · 바다 위
낮 길이
14시간 47분
해변이 향한 곳
정동
동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초승달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중물추정 조차 19 cm (대조 대비 76%)갯벌 노출 거의없음
조차가 미미해 시간과 무관하게 수심이 일정합니다. 물때 신경 쓸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동해는 조차가 20~30 cm로 미미해 물때가 물놀이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경포해수욕장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동해안 최대 해변으로 유명하며 강문동, 안현동에 있고 시내에서 북으로 6㎞, 경포대에서 1㎞ 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明沙五里)이다. 모두를 삼키기라도 하려는 듯 밀려오는 파도, 이를 쓸어안은 길이 1.8㎞, 면적 1.44㎢의 하얀 모래밭과, 시끄러운 일상을 조용히 차단하는 울창한 송림병풍의 조화가 해변 특유의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경포대 해변은 백사장이 1.8㎞에 평균 수심이 1~2m로 적당한 깊이와 완만한 경사 때문에 해마다 많은 인파가 찾아오는 곳이다. 해변 주변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해수욕과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다. 매년 여름마다 경포 해변 상설무대에서 여름밤 예술제가 열려 문화적인 볼거리도 다양하다. 경포호 주변에서 자전거를 대여하여 즐기는 하이킹 또한 하나의 명물이다. 또한, 주변에 설악산, 오대산 국립공원이 있어 산, 바다, 계곡 등을 두루두루 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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