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바다가 동쪽 — 일출 명소소조차 (거의 없음)
나사해변(나사리해수욕장)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나사해변(나사리해수욕장)은 일몰 명소 — 해가 바다 위로 집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24일 기준● 일출 동북동(61°)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위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동)
일출
05:09
동북동 · 내륙 방향
일몰
19:41
서북서 · 바다 위
낮 길이
14시간 33분
해변이 향한 곳
정동
동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상현망간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중물추정 조차 16 cm (대조 대비 64%)갯벌 노출 거의없음
조차가 미미해 시간과 무관하게 수심이 일정합니다. 물때 신경 쓸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동해는 조차가 20~30 cm로 미미해 물때가 물놀이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나사해변(나사리해수욕장)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모래가 쌓여 육지로 변해 마을이 된 나사마을은 모래가 뻗어 나간다는 뜻이다. 마을의 이름처럼 나사해변은 육각 모래 해변으로 모래가 몸에 잘 엉겨 붙지 않아 잘 털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바닷가에서 에메랄드빛을 내는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바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나사해변은 숨은 일몰 명소로도 유명하다. 나사리 등대 입구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등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 좋다. 노을이 질 때면 해변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층 더 낭만적으로 느껴진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반지음과 문서하가 바다를 배경으로 춤을 추던 장소인 ‘나사해수욕장’은 반짝이는 윤슬이 아름다워 많은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장면이다. 쌓인 모래가 육지로 변해 마을이 되었다는 나사 마을의 해수욕장인 이곳에서 천천히, 느긋하게 산책을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52-229-7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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