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바다가 서쪽 — 일몰 명소대조차 (큰 갯벌)
두여해수욕장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두여해수욕장은 일출 명소 — 해가 바다 위로 뜹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19일 기준● 일출 동북동(60°) · 바다 위
● 일몰 서북서(300°) · 내륙 방향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서)
일출
05:16
동북동 · 바다 위
일몰
19:56
서북서 · 내륙 방향
낮 길이
14시간 39분
해변이 향한 곳
정서
서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초승달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중물추정 조차 4.9 m (대조 대비 76%)갯벌 노출 보통
간조 무렵엔 갯벌이 넓게 드러나 물이 멀어집니다. 물놀이는 만조 전후 2~3시간이 적기입니다.
서해는 조차가 커 간조 때 갯벌이 수백 m 드러납니다. 사리엔 차이가 극대화됩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두여해수욕장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지리적 형상이 좋고 나무가 우거져 도인들이 도를 닦던 마을이라 하여 ‘도여’라고 불렀으며, 현재는 ‘두여’라 불리고 있다. 울창한 송림 앞에는 충청남도로부터 민박마을로 지정될 만큼 수많은 민박업소가 즐비하며, 넓고 고운 백사장과 왼쪽엔 종주려라는 바위섬이 있어 천혜의 해변이 펼쳐져 있다. 특히 경사가 완만하여 수영하기에 안전하고 수온이 높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이 가능하다.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