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바다가 남쪽 — 해돋이·해넘이 모두 비스듬히중조차
방죽포해수욕장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804-6
방죽포해수욕장에서는 일출을 바다 쪽으로 비스듬히 볼 수 있습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19일 기준● 일출 동북동(61°) · 바다 비스듬히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비스듬히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남)
일출
05:16
동북동 · 바다 비스듬히
일몰
19:44
서북서 · 바다 비스듬히
낮 길이
14시간 29분
해변이 향한 곳
정남
남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초승달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중물추정 조차 2.1 m (대조 대비 75%)갯벌 노출 약간
간조엔 조간대가 드러납니다. 물놀이는 만조 전후가 무난합니다.
남해는 조차가 중간이라 간조 때 갯바위·웅덩이가 드러나는 정도입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방죽포해수욕장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방죽포해수욕장은 돌산도의 동쪽 해안에 항아리 속처럼 오목하게 자리 잡은 길이 150m, 폭 30m의 작은 해변이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간척지를 만들기 위해 둑으로 둘러막고 방풍림을 조성하게 되면서 모래가 쌓인 것이 해수욕장이 된 곳이다. 파도가 세지 않고 수심과 경사도가 낮아 가족 단위 이용에 좋다. 또한 해수욕장 주변은 바다낚시의 포인트로 잘 알려져 있는 곳으로 장어, 돔, 노래미 등을 낚을 수 있다. 해변 주변으로는 200여 년생 해송 15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대형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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