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바다가 서쪽 — 일몰 명소대조차 (큰 갯벌)
소야도 떼뿌리 해변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소야도 떼뿌리 해변은 일출 명소 — 해가 바다 위로 뜹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20일 기준● 일출 동북동(60°) · 바다 위
● 일몰 서북서(300°) · 내륙 방향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서)
일출
05:15
동북동 · 바다 위
일몰
19:59
서북서 · 내륙 방향
낮 길이
14시간 43분
해변이 향한 곳
정서
서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초승달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중물추정 조차 4.1 m (대조 대비 64%)갯벌 노출 보통
간조 무렵엔 갯벌이 넓게 드러나 물이 멀어집니다. 물놀이는 만조 전후 2~3시간이 적기입니다.
서해는 조차가 커 간조 때 갯벌이 수백 m 드러납니다. 사리엔 차이가 극대화됩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소야도 떼뿌리 해변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소야도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유난히 맑은 물과 약 700m의 은빛 모래사장, 넓은 잔디 야영장이 있다. 백사장 뒤로 해당화 군락과 해송이 우거진 숲이 있어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다. 일반에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아 비교적 한산한 편이다.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민박과 야영이 가능하다. 조용한 휴식을 원한다면 떼뿌리 해변을 추천한다. 소야도는 인천 연안부두에서 쾌속선을 타면 한 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감춰진 보물섬처럼 조용하고 한적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