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바다가 남쪽 — 해돋이·해넘이 모두 비스듬히중조차
송정솔바람해변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송정솔바람해변에서는 일출을 바다 쪽으로 비스듬히 볼 수 있습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20일 기준● 일출 동북동(61°) · 바다 비스듬히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비스듬히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남)
일출
05:15
동북동 · 바다 비스듬히
일몰
19:44
서북서 · 바다 비스듬히
낮 길이
14시간 29분
해변이 향한 곳
정남
남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초승달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중물추정 조차 1.8 m (대조 대비 63%)갯벌 노출 약간
간조엔 조간대가 드러납니다. 물놀이는 만조 전후가 무난합니다.
남해는 조차가 중간이라 간조 때 갯바위·웅덩이가 드러나는 정도입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송정솔바람해변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송정솔바람해변은 상주은모래비치에 이어 남해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해수욕장이다. 100년 이상 된 소나무가 있으며, 송정마을과 송남마을 두 마을이 이어져 있는 해변으로 조선 말 금산과 대곡산 등의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통영 산림감시통제부 산하의 감시초소인 정자를 송정(松停)으로 부른 것이 연유가 되어, 국도 19호선 남해의 명산 금산과 천혜의 해수욕장인 상주와 송정을 찾는 도로변 윗편의 송정마을이 되었다. 송정해수욕장은 2020년 1월, 캠핑객이 머물기 좋도록 파쇄석과 곰솔, 평나무 등을 활용해 ‘송정솔바람 야영장’을 조성해 남쪽빛 감성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해수욕장의 주변은 바위로 이뤄진 해안선과 100년 이상 된 해송이 길게 자리잡고 있다. 또한 해수욕장을 조금만 벗어나면 몽돌과 기암괴석이 뒤섞인 경사진 낭떠러지인 해안을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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