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바다가 남쪽 — 해돋이·해넘이 모두 비스듬히중조차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는 일출을 바다 쪽으로 비스듬히 볼 수 있습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20일 기준● 일출 동북동(61°) · 바다 비스듬히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비스듬히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남)
일출
05:21
동북동 · 바다 비스듬히
일몰
19:48
서북서 · 바다 비스듬히
낮 길이
14시간 27분
해변이 향한 곳
정남
남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초승달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중물추정 조차 1.8 m (대조 대비 63%)갯벌 노출 약간
간조엔 조간대가 드러납니다. 물놀이는 만조 전후가 무난합니다.
남해는 조차가 중간이라 간조 때 갯바위·웅덩이가 드러나는 정도입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신지명사십리(薪智鳴沙十里)해수욕장은 모래 우는 소리가 십 리 밖까지 들린다고 하여 ‘울모래’ 또는 ‘명사십리’로 불리기도 하였다. 길이 3,800m, 폭 150m에 달하는 광활한 은빛 백사장으로 경사가 완만하고 넓고 울창한 송림, 주차장, 샤워장, 탈의실, 탐방로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연인 및 가족 단위 피서객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여름볕으로 잘 달궈진 뜨겁고 부드러운 모래로 하는 모래찜질은 어르신들의 퇴행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좋고, 미네랄이 풍부한 바닷물은 피부병과 피부 노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주변의 갯바위는 돔과 농어, 광어 등 어족자원이 풍부해 낚시터로 인기가 높다. 완도읍과 신지면을 잇는 신지대교가 2005년 12월 14일 개통되었으며, 밤에 보는 신지대교의 야경 또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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