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계해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금진솔밭길 104-32
옥계해변은 일몰 명소 — 해가 바다 위로 집니다.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19일 기준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조차가 미미해 시간과 무관하게 수심이 일정합니다. 물때 신경 쓸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동해는 조차가 20~30 cm로 미미해 물때가 물놀이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옥계해변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1982년 4월 10일 관광지로 지정되어 있으며, 깨끗하고 넓은 백사장과 수령 30~40년생 이상 된 송림지역을 갖춘 해변이다. 인근의 석병산에서 바다로 흘러드는 물줄기의 영향으로 수온이 비교적 따뜻하여 하계 휴양지로 적지이다. 여름철 해수욕장 최대 수용능력은 2만 명 정도이고, 아름드리 소나무 숲에 강원도 여성수련원이 자리 잡고 있다. 옥계해변은 깨끗하고 넓은 백사장과 오래된 송림지역을 갖추어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으로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특히나 동해 특유의 물빛이 맑아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이며 푸른빛이 햇볕을 받아 일렁이는 모습 또한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 또한 그 옆에 있는 옥계항은 파도가 세차기로 소문났고 겨울바다가 아름다운 곳이다. 특히 옥계항은 옥계도시계획사업에서 시멘트를 운송하는 항구로 허가받아 강릉 옥계산업단지가 그 옆에 건설되었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시멘트 사업의 큰 부분을 담당하는 산업단지이기도 하다. 옥계해변에서 캠핑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즐거운 추억거리이다. 옥계해변 옆에는 송림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허가된 공간에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내면 강릉에서만 볼 수 있는 하늘에 촘촘히 박힌 별들과 바닷바람, 파도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