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바다가 서쪽 — 일몰 명소대조차 (큰 갯벌)
장봉도 옹암해변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로 227
장봉도 옹암해변은 일출 명소 — 해가 바다 위로 뜹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19일 기준● 일출 동북동(60°) · 바다 위
● 일몰 서북서(300°) · 내륙 방향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서)
일출
05:13
동북동 · 바다 위
일몰
19:58
서북서 · 내륙 방향
낮 길이
14시간 45분
해변이 향한 곳
정서
서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초승달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중물추정 조차 4.9 m (대조 대비 76%)갯벌 노출 보통
간조 무렵엔 갯벌이 넓게 드러나 물이 멀어집니다. 물놀이는 만조 전후 2~3시간이 적기입니다.
서해는 조차가 커 간조 때 갯벌이 수백 m 드러납니다. 사리엔 차이가 극대화됩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장봉도 옹암해변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인어의 전설로 유명한 장봉도의 옹암해변은 넓이 50m, 길이 2km의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과 주변에는 100년이 넘는 소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는 곳이다. 또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해수욕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주변의 무인도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노랑부리백로가 서식하고 있다. 새들이 떠나지 않을 만큼 조개, 낙지, 소라 등의 해산물이 풍부하다는 뜻이다. 특히 썰물 때마다 드러나는 넓은 갯벌에서는 모시조개, 동죽, 바지락, 대합 등이 널려 있어 온 가족과 함께 직접 조개잡이를 해보는 즐거움도 있다. 또한, 주변 갯바위에서 낚싯대를 드리우면 망둥이, 노래미, 우럭, 장어 등이 잘 잡힌다.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