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바다가 동쪽 — 일출 명소소조차 (거의 없음)
한섬해변&한섬감성바닷길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한섬해안길 9
한섬해변&한섬감성바닷길은 일몰 명소 — 해가 바다 위로 집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8월 16일 기준● 일출 동북동(73°)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287°) · 바다 위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동)
일출
05:40
동북동 · 내륙 방향
일몰
19:16
서북서 · 바다 위
낮 길이
13시간 36분
해변이 향한 곳
정동
동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초승달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사리추정 조차 21 cm (대조 대비 84%)갯벌 노출 거의없음
조차가 미미해 시간과 무관하게 수심이 일정합니다. 물때 신경 쓸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동해는 조차가 20~30 cm로 미미해 물때가 물놀이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한섬해변&한섬감성바닷길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한섬해변은 동해시내와 가까이 인접해 있는 바다이기 때문에 교통이 편리하여 관광객들이 꼭 한 번은 들르는 관광 명소이다. 한섬이라는 팻말을 따라 언덕 아래로 내려가면 해수욕장과 이어지는 다리가 나오며 하얗고 고운 백사장과 함께 파랗고 넓은 바다가 펼쳐진다. 규모가 작기 때문에 한눈에도 해변의 끝과 끝이 보이고 인근 다른 유명 해변과 달리 한적하고 조용하기 때문에 여유 있게 바다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해변을 둘러싸고 있는 울창한 송림과 바다 위 기암괴석에 부딪혀 하얗게 일렁이는 파도, 고운 모래를 밟으면서 모래사장을 거니는 산책은 함께 맑고 푸른 바다 멀리 보이는 묵호등대는 멋진 장면을 연출한다. 한섬감성바닷길은 감추사 육교부터 한섬해변, 고불개, 가세마을을 잇는 2.2㎞ 길이의 해변 산책로이다. 전체 구간의 삼분의 일은 해안 절벽에 설치된 데크 산책로로 양옆으로 울창한 솔숲과 쪽빛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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