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바다가 남쪽 — 해돋이·해넘이 모두 비스듬히중조차
흰작살해변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욕지일주로 352
흰작살해변에서는 일출을 바다 쪽으로 비스듬히 볼 수 있습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19일 기준● 일출 동북동(61°) · 바다 비스듬히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비스듬히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남)
일출
05:14
동북동 · 바다 비스듬히
일몰
19:43
서북서 · 바다 비스듬히
낮 길이
14시간 29분
해변이 향한 곳
정남
남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초승달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중물추정 조차 2.1 m (대조 대비 75%)갯벌 노출 약간
간조엔 조간대가 드러납니다. 물놀이는 만조 전후가 무난합니다.
남해는 조차가 중간이라 간조 때 갯바위·웅덩이가 드러나는 정도입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흰작살해변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통영의 흰작살해변의 흰작살이란 해안가에 흰자갈이 많아 생긴 지명이다. 한국에서 푸른 바다를 가진 섬으로 알려진 통영의 욕지도에서 차로 약 5분 정도 이동하면 나타나는 작은 해변으로, 한편에 탁 트인 남태평양 바다를 바라보며 몽돌 자갈 해변을 즐길 수 있다. 흰작살해변은 밤자갈이 하얗다 하여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고도 하며 규모는 작지만 바닷물이 깨끗하다. 근처에 소나무 숲이 있어 여름철 연인 및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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