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옥교산 538m
옥교산은 병풍 바위 남쪽에 가마같이 생긴 봉우리라 하여 산 모양을 보고 산 이름을 지었다. 이곳에 선녀가 옥교를 타고 와서 놀다가 갔다는 전설이 있다. 밀양 옥교산을 동물에 비유하자면 꾀꼬리 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 산이 그만큼 덩치가 작고 정답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밀양 도심에서 멀지. 정상에서 해가 뜨고 지는 방위를 천문으로 계산했어요.
01
등산로
난이도·총연장난이도
하
가장 어려운 구간 기준(상·중·하)
25.9 km
등산로 총 연장
27 개
등산로 구간
9시간 4분
오름 구간 합
6시간 19분
내림 구간 합
03
정상에서 해는 어디서 뜨나
오늘 기준 · 천문 계산- 일출
- 05:11 · 동북동(61°)
- 일몰
- 19:43 · 서북서(299°)
- 낮 길이
- 14시간 32분
오늘 옥교산 정상의 해는 동북동(61°)에서 떠서 남쪽 하늘을 지나 서북서로 집니다. 정상 조망 방향에 따라 일출이 가릴 수 있어요.
일출/일몰 시각·방위는 정상 좌표와 날짜로 계산(대기굴절 보정). 지형 차폐는 미반영.
절기별 일출이 뜨는 방위 — 해 뜨는 위치는 계절 따라 동남동↔동북동 사이를 오갑니다
동지
동남동
119° · 일출 07:30
춘·추분
정동
90° · 일출 06:30
하지
동북동
61° · 일출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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