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의 길난이도 보통순환형강원 철원군
DMZ 평화의 길 16코스 (예약노선)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2길 15-19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토성리 235-2
DMZ 평화의 길 16코스 (예약노선)은 비무장지대 접경을 걷는 평화의 길 — 분단의 현장과 자연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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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21.2km
소요시간
7시간
휴식 제외
난이도
보통
평균 속도
3.0km/h
보통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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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08)에 출발하면 12:08쯤 완주, 일몰까지 7시간 50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2:58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50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2:58
일출 출발 시 완주
12:08
일몰까지 7시간 50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08)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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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0°)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300°) · 내륙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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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16코스 (예약노선) 소개
민통선 마을에서 해제된 양지리 마을 일원과 토교저수지와 인접하여 철새탐조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DMZ 두루미 평화타운에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길리, 유곡리, 생창리 등의 민통선 마을을 두루 경유하는 노선으로 도창검문소까지의 코스이다. 철원군과 3사단의 협력을 통해 설계되었으며,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민통선 마을에서 휴게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멸공OP, 금강산 전기철도 교량, 십자탑 탐방로(백골OP 등) 등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비무장지대의 철원평야와 오성산 등의 경관, 임진강 적벽 등을 조망할 수 있는 매력적인 구간이다. 물리적 난이도가 매우 쉬움에 해당하여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걷기 여행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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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매년 수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와 장관을 연출하는 철새마을
- ·철새들이 겨울을 보내는 곳이자,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토교저수지
- ·일제강점기에는 자원 수탈, 6·25전쟁 중에는 군수물자 수송에 이용된 금강산 전기철도교량
가는 법·걷기 팁
- ·동계시즌에는 철새서식지 보호 및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일부 구간이 통제될 수 있다.
- ·토교저수지 둑방길의 경우, 민간인 통제초소를 경유하므로 주변 농로로 우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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