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의 길난이도 어려움비순환형강원 고성군
DMZ 평화의 길 31코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진부령로 663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소똥령마을길 82
DMZ 평화의 길 31코스은 비무장지대 접경을 걷는 평화의 길 — 분단의 현장과 자연을 함께 봅니다.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4.5km
소요시간
5시간
휴식 제외
난이도
어려움
평균 속도
2.9km/h
쉬엄쉬엄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04)에 출발하면 10:04쯤 완주, 일몰까지 9시간 50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4:53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50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4:53
일출 출발 시 완주
10:04
일몰까지 9시간 50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04)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0°)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300°) · 내륙 방향
04
DMZ 평화의 길 31코스 소개
31코스는 진부령미술관에서 시작해 소똥령마을로 연결되는 노선이다. 소똥령은 옛날 한양에 가기 위한 길로 산세가 험해 산적들이 자주 출몰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나, 최근에는 잘 정비되어 이용객이 늘고 있다. 코스 내에 3~400년 된 소나무 등 아름다운 숲길 등의 주요 관광지를 만나볼 수 있다. 진부령미술관 일원은 DMZ트레일(적계로) 및 향로봉 일원이 연결된다. 2022년 노선변경으로 소똥령 임도를 이용하는 구간이다. 산림청의 관리 구간으로 향후 출입제한 기간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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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인제와 고성을 잇는 옛 고갯길인 진부령
- ·다채로운 전시로 오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진부령미술관
- ·아름다운 설경으로 유명한 백두대간 봉우리 마산봉
- ·칡넝쿨로 그물을 엮어 물고기를 잡았다는 칡소폭포
가는 법·걷기 팁
- ·숲길 구간은 맷돼지 출몰 등 우발적 상황 발생이 빈번해 방문객의 사전 준비 및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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