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난이도 쉬움비순환형강원 동해시
해파랑길 33코스
강원도 동해시 추암동 468-1 →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 37-7
해파랑길 33코스은 동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 위로 떠오릅니다(일출 동북동 05:03).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3.6km
소요시간
4시간 30분
휴식 제외
난이도
쉬움
평균 속도
3.0km/h
보통 걸음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03)에 출발하면 09:33쯤 완주, 일몰까지 10시간 15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5:18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45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5:18
일출 출발 시 완주
09:33
일몰까지 10시간 15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03)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0°) · 바다 위
● 일몰 서북서(300°) · 내륙 방향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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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33코스 소개
해파랑길 33코스는 관동팔경 녹색경관길 동해1코스, 산소(O2)길 1코스와 동일한 구간이다. 추암해변부터 묵호역까지는 전천변을 따라 걷다 동해시내에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른다 걷는도중 만나는 동해역은 리모델링을 했음에도 정감넘치는 옛 역사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시내를 관통한 후 계속되는 바닷길은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깎아지른 해안절벽과 바위섬 등을 보면 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게 된다. 동해 시내의 잘 조성된 산책로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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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촛대바위와 형제바위, 해암정이 절경을 만드는 추암해변
- ·신라 51대 진성여왕의 셋째 딸 선화공주의 전설이 서린 감추사와 감추해변
- ·동해안의 해안선을 달리는 바다열차를 탈 수 있는 동해역
가는 법·걷기 팁
- ·삼척종합버스터미널에서 11-1번 버스 이용, 증산 정류장 하차
- ·추암해변, 동해역, 한섬해변, 묵호역 등지에 화장실, 매점 이용 가능
- ·출발지인 추암역에서 묵호역까지 열차 이동이 가능
- 해파랑길 스탬프함 위치
- ·동해시 추암동 468-1 부근(추암역 오징어해우소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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