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길
해파랑길난이도 어려움비순환형울산 남구

해파랑길 6코스

울산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 528-3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1292-1

해파랑길 6코스은 동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 위로 떠오릅니다(일출 동북동 05:08).

해파랑길 6코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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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
총 거리
15.7km
소요시간
6시간 30분
휴식 제외
난이도
어려움
평균 속도
2.4km/h
쉬엄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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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
06:0008:0010:0012:0014:0016:0018:0020:00일출 05:08일몰 19:41일출 출발완주 11:38출발 마감 13:11오늘 걷기 가능 시간

일출(05:08)에 출발하면 11:38쯤 완주, 일몰까지 8시간 3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3:11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33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3:11
일출 출발 시 완주
11:38
일몰까지 8시간 3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08)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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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일몰
● 일출 동북동(61°) · 바다 위
● 일몰 서북서(299°) · 내륙 방향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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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6코스 소개

덕하역(동해남부선)에서 걷기 시작하면 20분 만에 솔마루길과 이어지는 숲길이 시작된다. 두왕사거리를 출발점으로 하는 이 숲길은 솔마루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선암호수공원까지 2.5㎞ 길이로 이어진다. 선암호수공원을 빙 둘러가면 신선산으로 올라가는 솔마루길 입구가 나온다. 나무계단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솔마루길이란 이름에 걸맞는 송림길이 걷기여행자들을 부드럽게 안내한다. 신선산 정상의 신선정에서 바라보면 선암호수공원과 주변의 경관도 일품이다. 신선산을 지나면 잠시 마을길을 지나 솔마루다리를 건너 다시 울산대공원 숲길로 들어선다. 수없이 많은 시민이 지났을 반질반질한 숲길을 한참 걸으면 ‘솔마루 하늘길’이라는 대형 생태육교가 나온다. 상당한 높이의 이 육교에서 밑을 내려다보는 것도 이 길의 잔재미다. 남산근린공원으로 이어지는 솔마루길의 끝은 태화강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태화강전망대와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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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선암댐과 저수지 주변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조성한 선암호수공원
  • ·실내, 야외로 운영중인 수영장과 4가지 주제로 꾸며진 울산대공원
  • ·4개 코스를 가진 순환산책로 솔마루길
가는 법·걷기 팁
  • ·울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시내버스 527번 이용, 덕하역앞 하차 후 도보이동(약 150m)
  • ·산길을 오르다보면 식당이나 화장실을 만나기 힘드니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이 좋음
  • ·선암호수공원에 편의점, 화장실 등이 조성되어 있으니 잠시 쉬어가는 것을 추천
  • 해파랑길 스탬프함 위치
  •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덕하로 271 앞(구덕하역 입구 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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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이어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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