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난이도 보통비순환형경남 남해군
남파랑길 46코스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중현리 1474-2 →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 810
남파랑길 46코스은 남해 다도해를 끼고 걷는 코스 — 일출·일몰을 바다 너머로 비스듬히 봅니다.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7.9km
소요시간
6시간 30분
휴식 제외
난이도
보통
평균 속도
2.8km/h
쉬엄쉬엄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16)에 출발하면 11:46쯤 완주, 일몰까지 7시간 60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3:16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30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3:16
일출 출발 시 완주
11:46
일몰까지 7시간 60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16)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1°) · 바다 비스듬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비스듬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04
남파랑길 46코스 소개
서면 중현리 새남해농협중현지소에서 남해대교 교차로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남해바래길” 13코스인 “이순신호국길”과 일부 코스가 중복되는 구간이다. 노량해전 당시 이순신장군의 유해가 최초로 육지에 오른 곳으로, 사적 232호로 지정된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전몰유허(이락사)와 남해 충렬사 등이 구간 내 핵심 자원이다. 400여년전 이순신 장군의 운구행렬이 지나간 역사의 숨결과 호국정신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자, 남해구간의 걷기여행을 마무리하는 종점 구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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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노량해전 당시 이순신장군의 유해가 최초로 육지에 오른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전몰유허(이락사)'와 '남해 충렬사'
- ·임진왜란 마지막 격전지로 이순신 장군이 순국한 장소인 '이순신바다공원'
- ·유람선과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남해대교'와 세계 최초 주탑 현수교인 '노량대교'
가는 법·걷기 팁
- ·시점 : 서면 중현리 새남해농협중현지소(경남 남해군 서면 남서대로 2618)
- ·교통편) 남해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남해-서상, 남해-대곡, 남해-우물, 남해-중현 이용 후 회룡 정류장 하차
- ·종점 : 구 노량공영주차장 해안길 데크 입구(금남면 노량리 산99-2번지)
- ·교통편) 구노량 정류장에서 하동-진교, 진교-하동 버스 이용하여 하동시외버스터미널 하차
- ·남해바래길과 동일하므로 남해바래길 관련 정보를 확인해도 좋음
-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 (055)863-8778 / http://cafe.daum.net/namhaetr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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