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난이도 어려움비순환형인천 강화군
서해랑길 103코스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창후리 산152-16 →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 철산리 11-40
서해랑길 103코스은 서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로 잠깁니다(일몰 서북서 19:00).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3km
소요시간
5시간
휴식 제외
난이도
어려움
평균 속도
2.6km/h
쉬엄쉬엄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13)에 출발하면 10:13쯤 완주, 일몰까지 9시간 47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4:00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47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4:00
일출 출발 시 완주
10:13
일몰까지 9시간 47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13)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0°)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300°) · 바다 위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04
서해랑길 103코스 소개
'- 갈 수 없는 땅과 건너지 못하는 바다를 바라보며 분단의 아픔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코스
05
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비무장지대인 강화 최북단의 작은 포구 '창후항'
-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북한 주민의 생활상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강화평화전망대'
가는 법·걷기 팁
- ·시점: 강화군 하점면 창후리 창후항
- ·교통편) 강화여객자동차터미널 정류장에서 간선 32번 버스 승차 '창후리입구'정류장 하차
- ·종점: 강화통일전망대-서해랑길 종점&DMZ 평화의길 시점
- ·교통편) 강화여객자동차터미널 정류장에서 27, 28번 버스 이용 '평화전망대' 하차
- ·민통선 지역으로 신분증 확인 및 출입신고서 작성 후 이용 가능함
06
서해랑길 이어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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