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난이도 보통비순환형전남 목포시
서해랑길 18코스
전라남도 목포시 옥암동 1130 → 전라남도 목포시 용해동 981
서해랑길 18코스은 서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로 잠깁니다(일몰 서북서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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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8.3km
소요시간
6시간 30분
휴식 제외
난이도
보통
평균 속도
2.8km/h
쉬엄쉬엄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21)에 출발하면 11:51쯤 완주, 일몰까지 7시간 60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3:21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30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3:21
일출 출발 시 완주
11:51
일몰까지 7시간 60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21)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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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1°)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위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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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18코스 소개
- 근대역사의 흔적을 따라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 현재를 넘나드는 역사, 문화의 길 - 빨갛게 물들이는 해넘이와 항구도시 목포의 모습을 감상하며 걷는 코스 - 바위와 수목이 어우러진 산길과 오랜 세월동안 전설과 사연을 둘러보며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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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삿갓을 쓴 사람처럼 보이는 독특한 형상의 바위 '갓바위'(천연기념물 제500호)
- ·바닷속 유물과 옛 어촌의 모습 등을 전시한 '해양유물전시관'
- ·국제요트대회 및 해양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목포요트마리나'
- ·조선시대 수군의 진영으로 쓰였던 목포진을 최대한 복원하여 조성한 '목포진 역사공원'
- ·1898년 일본영사관의 설치로 만들어진 목포에서 가장 오랜된 건물을 전시관으로 운영 중인 '목포근대역사관'
- ·유달산 서쪽 기슭에 위치해 다도해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낙조대'
가는 법·걷기 팁
- ·시점: 목포시 옥암동 목포지방해양수산청
- ·교통편) 목포버스터미널에서 333번 버스 승차 '만남의폭포' 하차 도보이동
- ·종점: 목포시 용해동 용해동주민센터
- ·목포해상케이블카로 유달산과 목포 도심, 항구와 목포대교를 감상할 수 있음
- ·평화광장에 있는 초대형 음악분수에서는 물과 빛, 음악의 하모니를 통한 아름다운 장관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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