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난이도 쉬움비순환형전남 신안군
서해랑길 29코스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증동리 19-1 →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감정리 1689-5
서해랑길 29코스은 서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로 잠깁니다(일몰 서북서 19:53).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6.8km
소요시간
5시간 30분
휴식 제외
난이도
쉬움
평균 속도
3.1km/h
보통 걸음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22)에 출발하면 10:52쯤 완주, 일몰까지 9시간 1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4:23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31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4:23
일출 출발 시 완주
10:52
일몰까지 9시간 1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22)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1°)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위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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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29코스 소개
- 자연이 고스란히 보존된 증도에서 갯벌과 광활한 염전을 즐길 수 있는 코스 - 섬이지만 연도교가 생기면서 육지화 된 세개의 섬과 섬을 연결하는 다리를 건너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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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증도를 육지로 이어주는 다리 '증도대교'
- ·수산시장과 신안군 수협어판장이 있는 '송도항'
가는 법·걷기 팁
- ·시점: 신안군 증도면 증동리 증도관광안내소
- ·교통편) 지도여객자동차터미널에서 농어촌 332-1, 332-3 버스 승차 '광암'정류장 하차
- ·종점: 신안군 지도읍 감정리 점암선착장
- ·송도항 근처에는 수산물유통센터가 자리하고 있어 제철 민어회 등 맛좋은 해산물을 맛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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