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난이도 어려움비순환형전북 고창군
서해랑길 42코스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월산리 779-1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400-1
서해랑길 42코스은 서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로 잠깁니다(일몰 서북서 19:53).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1.4km
소요시간
5시간 30분
휴식 제외
난이도
어려움
평균 속도
2.1km/h
느린 걸음(난코스)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19)에 출발하면 10:49쯤 완주, 일몰까지 9시간 4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4:23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34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4:23
일출 출발 시 완주
10:49
일몰까지 9시간 4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19)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1°)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위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04
서해랑길 42코스 소개
- 사계절 고운 자태를 선보이는 고창의 보물 선운사를 지나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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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선운사의 부속 암자로 바위에 새겨진 13m에 달하는 마애불부조 '도솔암마애불'
- ·수령 600년, 23m 높이의 소나무로 부채꼴 모양의 가지가 장관인 '장사송'(천연기념물 354호)
- ·보물로 지정된 다수의 불교 문화재가 있는 사찰 '선운사'
가는 법·걷기 팁
- ·시점: 고창군 심원면 월산리 심원면사무소
- ·교통편) 고창공용버스터미널에서 심원(신사,아산,선운사) 방향 농어촌 버스 승차 '신기'정류장에서 하차
- ·종점: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선운사버스정류장
- ·선운사에는 수령 500년 이상의 동백나무가 명물로 꽃피는 시기에 맞춰 가는 것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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