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난이도 보통비순환형충남 태안군
서해랑길 70코스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311-9 →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515-168
서해랑길 70코스은 서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로 잠깁니다(일몰 서북서 19:58).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9.1km
소요시간
7시간
휴식 제외
난이도
보통
평균 속도
2.7km/h
쉬엄쉬엄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17)에 출발하면 12:17쯤 완주, 일몰까지 7시간 41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2:58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41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2:58
일출 출발 시 완주
12:17
일몰까지 7시간 41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17)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0°)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300°) · 바다 위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04
서해랑길 70코스 소개
- 천연기념물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습지와 수천 만 년 전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해안사구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코스 - 인간의 역사와 자연의 신비를 두루 확인할 수 있는 코스
05
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조선시대 읍성으로 서해의 방비에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던 '소근진성'
- ·세계적으로 습지로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2007년 람사르 습지에 등로된 '두웅습지'
- ·고운 모래로 된 넓은 백사장에서 사막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신두리해수욕장'
-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 지역으로 생태계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신두리 해안사구'
- ·드라마 '장길산', '용의눈물' 촬영지로 소나무 숲이 우거진 작은 해변 '구례포해변'
- ·거북바위와 일몰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먼동해변'
가는 법·걷기 팁
- ·시점: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의항출장소
- ·교통편) 태안공영버스터미널에서 농어촌 220, 221번 버스 승차 '의항2리'정류장에서 하차
- ·종점: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학암포해변
- ·2007년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두웅습지와 천영기념물로 지정된 신두리해안사구는 소중한 자원으로 관람 시 훼손에 주의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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