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난이도 쉬움비순환형충남 당진시
서해랑길 82코스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유곡리 1462 →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 3-14
서해랑길 82코스은 서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로 잠깁니다(일몰 서북서 19:56).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4.7km
소요시간
4시간 30분
휴식 제외
난이도
쉬움
평균 속도
3.3km/h
보통 걸음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14)에 출발하면 09:44쯤 완주, 일몰까지 10시간 12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5:26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42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5:26
일출 출발 시 완주
09:44
일몰까지 10시간 12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14)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0°)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300°) · 바다 위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04
서해랑길 82코스 소개
- 바다를 메운 땅 위에 오손도손 모여있는 마을과 마을을 잇는 코스 -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웅장함을 자랑을 자랑하는 서해대교로 이어지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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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이 직접 설계한 집으로 문학관이 있는 '당진필경사'
- ·서해안 시대의 관문으로, 우리나라의 국력 신장을 상징할 수 있는 랜드마크 '서해대교'
가는 법·걷기 팁
- ·시점: 당진시 송산면 유곡리 유곡2교차로
- ·교통편) 당진버스터미널에서 일반 310, 320번 버스 승차 '유곡리'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이동
- ·종점: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 복운리나눔숲
- ·그늘이 많지 않으므로 사전에 대비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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