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바다가 서쪽 — 일몰 명소대조차 (큰 갯벌)
돈목해변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리
돈목해변은 일출 명소 — 해가 바다 위로 뜹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19일 기준● 일출 동북동(61°) · 바다 위
● 일몰 서북서(299°) · 내륙 방향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서)
일출
05:24
동북동 · 바다 위
일몰
19:52
서북서 · 내륙 방향
낮 길이
14시간 28분
해변이 향한 곳
정서
서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초승달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중물추정 조차 4.9 m (대조 대비 76%)갯벌 노출 보통
간조 무렵엔 갯벌이 넓게 드러나 물이 멀어집니다. 물놀이는 만조 전후 2~3시간이 적기입니다.
서해는 조차가 커 간조 때 갯벌이 수백 m 드러납니다. 사리엔 차이가 극대화됩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돈목해변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돈목해변은 우이도에서 가장 큰 해변으로 물이 맑고 백사장의 모래가 곱고 단단하며 수심도 완경사로 깊어지고 만(灣) 안쪽이어서 파도도 약하다. 백사장 끝까지 가면 마치 실크로드에서 본 것 같은 환상적인 모래언덕이 펼쳐진다. 몇몇 사진작가들에게나 알려졌을 뿐 일반인들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 모래언덕은 조류와 바람의 합작품이다. 사구의 북쪽 지형을 보면 타원형으로 우묵한데 이곳으로 일단 조류에 의해 퇴적물이 밀려와 쌓이고 썰물 때 드러난 이 퇴적물을 북서풍이 몰아쳐서 위로 치밀어 올린 것이다. 사구의 높이는 80m, 수직 고도 약 50m, 경사면 길이는 약 100m이며 경사도는 32~33도 안팎으로 경사가 가파르다. 사람들이 오르내리면서 모래가 밀려 내려 모래언덕이 낮아지는 바람에 현재는 훼손을 방지하고자 일반인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숲에서 흘러내린 물줄기가 백사장 곳곳에 작은 개울을 이루고 있어서 소규모 담수욕도 즐길 수 있다.


이용시간상시 개방※ 19:00 이후 물놀이 금지
휴무연중무휴
주차불가능
문의도초면사무소 061-240-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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