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바다가 동쪽 — 일출 명소소조차 (거의 없음)
증산해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증산동
증산해변은 일몰 명소 — 해가 바다 위로 집니다.

01
오늘의 해 — 어디서 뜨고 지나
6월 19일 기준● 일출 동북동(60°)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300°) · 바다 위
음영=바다가 보이는 방향(해변 향 정동)
일출
05:02
동북동 · 내륙 방향
일몰
19:47
서북서 · 바다 위
낮 길이
14시간 45분
해변이 향한 곳
정동
동해 방향
정동(正東) 일출에 가장 가까운 날: 9월 22일 (방위 89.5°) — 춘·추분 전후로 해가 가장 정동에서 뜹니다.
02
오늘의 물때 — 언제 물놀이가 좋나
달 위상 기반초승달
조금(작음)중물사리(큼)
오늘 물때 중물추정 조차 19 cm (대조 대비 76%)갯벌 노출 거의없음
조차가 미미해 시간과 무관하게 수심이 일정합니다. 물때 신경 쓸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동해는 조차가 20~30 cm로 미미해 물때가 물놀이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정확한 만조·간조 시각은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를 확인하세요.
03
증산해변 둘러보기
소개·편의시설삼척 시내에서 약 4㎞ 떨어진 곳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담한 해변이다. 평균 수심 1m 정도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일출로 유명한 동해시 추암 촛대바위와 접경지로 촛대바위를 한눈에 감상할 수도 있으며 바로 옆 수로부인공원(해가사터)에는 삼국유사의 '해가'라는 설화를 토대로 복원된 드래곤볼이 설치되어 있어 볼을 돌리며 소망과 사랑을 기원하기도 하며 신개념의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겨울철이면 갈매기 떼와 어우러진 겨울 바다의 낭만과 운치를 맘껏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다른 해변에 비해 피서객들이 적지만 차박 명소로 알려져 푸른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러 오는 가족들이 많다. 증산해변을 한번 다녀간 사람은 꼭 다시 찾는다고 하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랑받는 해변이다.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