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가이드

창업 전, 상권 보는 법

"유동인구가 많으니 잘 되겠지"는 가장 흔한 착각입니다. 진짜 진입 위험은 유동인구·동종 과밀·업종 생존율·임대료를 함께 교차해야 보입니다.

상권을 보는 4가지 축

  1. 01

    유동인구만 보지 않는다

    A급 상권의 유동인구는 경쟁자도 본다. 유동인구가 많을수록 동종 점포도 몰려 과밀해지기 쉽다.

  2. 02

    동종 점포 밀도를 본다

    같은 업종 점포가 지역 평균보다 얼마나 많은지(밀도)가 경쟁 강도다. 유동 상위인데 밀도까지 높으면 진입 포화다.

  3. 03

    업종 생존율을 본다

    업종마다 3년 생존율이 크게 다르다. 전체 평균(53.8%)보다 낮은 업종은 같은 자리라도 위험이 크다.

  4. 04

    임대료와 점포당 매출을 함께

    점포당 추정매출 대비 임대료가 높으면 매출이 나와도 남지 않는다. 고비용·저생존 조합은 특히 주의.

업종별 3년 생존율 랭킹

전국 업종 단위 기준(지역별 생존율 아님).

  • 미용실1년 91.1% · 3년 73.5% · 5년 58.2%
  • 편의점1년 88.7% · 3년 67.3% · 5년 51%
  • 한식음식점1년 80.4% · 3년 55.1% · 5년 38.9%
  • 치킨전문점1년 78.2% · 3년 49.7% · 5년 32.4%
  • 커피전문점1년 74.6% · 3년 45.3% · 5년 30.1%
  • 호프·간이주점1년 69.8% · 3년 38.2% · 5년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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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목적이며 사업·투자 판단이나 성공·실패 보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