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 기타
봉고 III EV 4,250만원
1톤 전기트럭(봉고). 국비 보조금 1075만원(전기화물 별도 체계)에 지자체 지방비가 더해진다. 가솔린 트럭 대비 충전요금·유지비 절감까지 아래에서 계산했다.
01
국비 보조금과 지급률
2026 기준국비 보조금(추정)
1075 만원
화물 보조금 · 가격게이트 없음
4,250만 원
차량가
기타
차종
211 km
1회충전 주행
국산
원산지
참고 · 화물 보조금 체계 — 가격대 지급률 게이트 미적용.
전기화물(1톤)은 승용과 별개 보조금 체계로 가격대 지급률 게이트가 없다. 지자체 지방비는 화물 기준으로 지역마다 별도 책정되며, 실제 확정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조회가 기준.
02
충전요금·5년 유지비
동급 가솔린차 대비전비
3.59 km/kWh
연 충전요금(가정 완속)
84만 원
동급 가솔린 연료비
225만 원
5년 연료비 절감 (가솔린 대비)
연 15,000km · 완속 200원/kWh · 휘발유 1,650원/L 기준
−707만원
전비 = 1회충전 주행거리 ÷ 배터리 용량. 급속(공공 400원/kWh)만 쓰면 연 충전요금은 167만원으로 오른다. 보험·정비 제외 연료비 기준 추정.
03
이런 혜택도 있어요
전국 공통 비금전 혜택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공영·공항 주차료
50% 감면
남산 등 혼잡통행료
면제
개별소비세·취득세
감면(별도)
전기차 공통 혜택(전국). 통행료·주차 감면율과 적용처는 운영기관·지자체에 따라 다를 수 있다.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