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전기차도,
사는 동네에 따라 실구매가가 다르다
보조금저울은 전기차의 국비 보조금에 지자체 지방비를 더해 우리 지역 실구매가를 계산한다. 지방비가 지역마다 달라, 같은 차도 실구매가가 최대 420만원 벌어진다.
26 종
분석 전기차
38 곳
지자체
420 만원
지역 실구매가 격차
실구매가
국비 적용 실구매가 낮은 전기차
지방비 별도 · 누르면 지역별 실구매가1캐스퍼 일렉트릭 · 현대2,260만원›
2레이 EV · 기아2,395만원›
3아토 3 · BYD2,870만원›
4EV3 · 기아3,475만원›
5코란도 EV · KGM3,636만원›
6코나 일렉트릭 · 현대3,652만원›
7니로 EV · 기아3,740만원›
8토레스 EVX · KGM3,907만원›
9EV5 · 기아4,000만원›
10EV6 · 기아4,075만원›
11아이오닉 5 · 현대4,185만원›
12아이오닉 6 · 현대4,296만원›
13e-2008 · 푸조4,360만원›
14씰 · BYD4,430만원›
실구매가 = 차량가 − 국비 보조금. 지방비를 더하면 더 내려갑니다(지역별로 다름 — 모델을 누르면 전 지역 실구매가). 국비는 성능평가·가격대 지급률(5,300만 미만 100% · 5,300~8,500만 50%) 반영 추정.
격차
아이오닉 6 — 어디서 사면 가장 쌀까
지방비 차이가 곧 실구매가 차이가장 싼 지역
전남 영광군
3,696만원
국비 560만 + 지방비 600만
가장 비싼 지역
서울특별시
4,116만원
국비 560만 + 지방비 180만
같은 아이오닉 6인데 전남 영광군에서 사면 서울특별시보다 -420만원 싸다. 차값은 같고 지방비만 다르기 때문.
지역
시·도별 지방비
평균 지방비 높은 순 · 눌러서 지역 보기전남4곳평균 550만
경북4곳평균 505만
전북3곳평균 483만
경남4곳평균 478만
충북3곳평균 427만
충남3곳평균 420만
강원3곳평균 413만
제주1곳평균 400만
광주1곳평균 350만
대구1곳평균 340만
울산1곳평균 320만
경기5곳평균 308만
부산1곳평균 300만
대전1곳평균 300만
인천1곳평균 280만
세종1곳평균 280만
서울1곳평균 180만
지방비는 시·군·구 단위로 책정됩니다(광역시는 시 단위). 같은 도 안에서도 시군마다 다릅니다.
화물
전기트럭(1톤) 보조금
승용과 별개 체계 · 국비 상한 큼1톤 전기트럭은 승용과 별개 보조금 체계로 가격대 지급률 게이트가 없고 국비 상한이 크다. 주행거리가 길어 가솔린 대비 연료비 절감 효과도 큼(모델 페이지에서 5년 유지비 계산).
가격대
차값이 보조금을 가른다
2026 지급률 게이트전액(100%)
5,300만원 미만
산정 보조금 전액 지급
절반(50%)
5,300~8,500만원
산정 보조금의 50%만 지급
미지급
8,500만원 이상
국비 보조금 미지급
방법
어떻게 계산하나
실구매가 = 차량가 − 국비 보조금 − 지자체 지방비. 국비는 2026 공고의 성능평가·가격대 지급률을 반영한 추정값이고, 지방비는 지자체별 공개 공고 기준이다. 같은 차도 지방비가 다른 지역끼리 실구매가가 벌어진다. 본 수치는 비교용 참고 지표이며, 실제 지원액·예산 소진 여부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과 지자체 공고에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