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 대형 SUV
EV9 7,337만원
3열 대형 전기 SUV. 국비 보조금 290만원에 지자체 지방비를 더하면 실구매가는 6,447만원(가장 싼 전남 영광군)부터. 지역에 따라 -420만원 차이가 난다.
01
국비 보조금과 지급률
2026 기준국비 보조금(추정)
290 만원
지급률 절반(50%)
7,337만 원
차량가
대형 SUV
차종
454 km
1회충전 주행
국산
원산지
참고 · 5,300만 초과 — 보조금 50% 지급.
국비는 성능평가(주행거리·효율)와 가격대 지급률(5,300만 미만 100% · 5,300~8,500만 50% · 8,500만 이상 0)을 반영한 추정값. 실제 확정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조회가 기준.
02
트림별 보조금
같은 모델도 가격게이트로 갈림트림차값국비
2WD7,337만원290만
4WD7,752만원270만
차값이 5,300만원을 넘는 트림은 보조금이 절반, 8,500만원 이상은 미지급. 배터리(롱레인지)·구동(AWD) 선택이 보조금을 좌우한다.
03
우리 지역에서 실제 얼마
국비+지방비 합산 · 최대 -420만원 차가장 싼 지역
6,447만원
전남 영광군
전국 평균
6,635만원
38 지자체
가장 비싼 지역
6,867만원
서울특별시
지역별 실구매가 (낮은 순) — 막대가 짧을수록 저렴
전남 영광군6,447만원
경북 울릉군6,467만원
전남 나주시6,487만원
전남 해남군6,507만원
전북 정읍시6,527만원
경남 통영시6,537만원
강원 정선군6,547만원
전남 목포시6,547만원
경북 안동시6,547만원
충북 단양군6,567만원
전북 군산시6,567만원
경북 경주시6,567만원
외 26개 지자체 — 지역 페이지에서 전체 비교.
실구매가 = 차량가 − 국비 − 지방비. 차값은 같고 지방비만 지역마다 달라 위와 같이 벌어진다. 지방비는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04
더 받을 수 있는 혜택
조건 충족 시 추가 · 보조금과 세제는 별도추가 보조금 — 국비·지방비에 더해짐
전환지원금 (노후 내연차 폐차 후 구매)−100만
다자녀 (2자녀 / 3자녀 / 4자녀 이상)−100 / −200 / −300만
청년 생애최초 구매 (산정 국비의 20%)−58만
세제 감면 — 보조금과 별도(최대 한도)
개별소비세 감면−300만
교육세 감면−90만
취득세 감면−140만
최대 혜택 모두 적용 시 실부담 (예: 전남 영광군)
기본 실구매가 − 추가 보조금 − 세제 감면(한도)
5,459만원
추가 보조금은 해당 조건(폐차·다자녀·청년 생애최초)을 충족할 때만 적용되며 중복 여부는 지자체 공고를 따른다. 세제 감면은 최대 한도이며 차량가에 따라 실제 감면액은 더 작을 수 있다.
05
충전요금·5년 유지비
동급 가솔린차 대비전비
4.55 km/kWh
연 충전요금(가정 완속)
66만 원
동급 가솔린 연료비
275만 원
5년 연료비 절감 (가솔린 대비)
연 15,000km · 완속 200원/kWh · 휘발유 1,650원/L 기준
−1,045만원
전비 = 1회충전 주행거리 ÷ 배터리 용량. 급속(공공 400원/kWh)만 쓰면 연 충전요금은 132만원으로 오른다. 보험·정비 제외 연료비 기준 추정.
06
이런 혜택도 있어요
전국 공통 비금전 혜택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공영·공항 주차료
50% 감면
남산 등 혼잡통행료
면제
개별소비세·취득세
감면(별도)
전기차 공통 혜택(전국). 통행료·주차 감면율과 적용처는 운영기관·지자체에 따라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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