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전기차 보조금
경남 창원시에서 전기차, 얼마에 살까
경남 창원시의 전기승용 지방비는 470만원으로 전국 38곳 중 14위. 국비를 더하면 가장 싼 차는 캐스퍼 일렉트릭 1,790만원이다.
470 만원
지방비
14 / 38
전국 순위
66 %
후함 백분위
지방비 후함 백분위: 100%에 가까울수록 전국에서 지방비가 많은 지역. 600만(최대)~180만(최소) 사이.
랭킹
경남 창원시 전기차 실구매가
국비+지방비 합산 · 싼 순1캐스퍼 일렉트릭 · 현대1,790만원›
2레이 EV · 기아1,925만원›
3아토 3 · BYD2,400만원›
4EV3 · 기아3,005만원›
5코란도 EV · KGM3,166만원›
6코나 일렉트릭 · 현대3,182만원›
7니로 EV · 기아3,270만원›
8토레스 EVX · KGM3,437만원›
9EV5 · 기아3,530만원›
10EV6 · 기아3,605만원›
11아이오닉 5 · 현대3,715만원›
12아이오닉 6 · 현대3,826만원›
13e-2008 · 푸조3,890만원›
14씰 · BYD3,960만원›
15모델 3 · 테슬라4,009만원›
16EX30 · 볼보4,155만원›
17모델 Y · 테슬라4,329만원›
18EX40 · 볼보4,680만원›
실구매가 = 차량가 − 국비 − 경남 창원시 지방비(470만). 총보조금은 차량가를 넘지 않으며, 가격대 지급률(5,300/8,500만 게이트)이 반영된 추정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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