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가이드

매출에 속지 않고 브랜드 고르는 법

“평균매출이 높으니 괜찮겠지”는 가장 흔한 착각입니다. 차려서 남는 브랜드인지는 순증감·폐점률·매출·창업비용을 함께 교차해야 보입니다.

읽는 순서

브랜드를 보는 4가지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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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증감(개점−폐점)을 먼저 본다

    신규개점만 많고 폐점이 그만큼 많으면 가맹점은 늘지 않는다. 순증감이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가 그 브랜드의 진짜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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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점률로 위험을 가늠한다

    같은 업종이라도 폐점률은 브랜드마다 크게 다르다. 평균매출이 높아 보여도 폐점률이 높으면 차려서 버티기 어렵다는 신호다.

  3. 3

    평균매출과 면적당 효율을 함께 본다

    평균매출은 대형 직영·플래그십에 끌려 부풀 수 있다. 면적당(3.3㎡) 효율을 함께 보면 소형 가맹점의 실제 수익성이 보인다.

  4. 4

    창업비용 맥락으로 회수를 가늠한다

    업종 평균 창업비용 대비 평균매출이 어느 정도인지 보면 회수 부담을 가늠할 수 있다. 단, 매출은 비용 차감 전 총액이라 참고용이다.

업종 지도

업종별 프랜차이즈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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