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녹지·장보기 접근이 두루 무난한 편이다. 다만 지하철·응급의료는 다소 멀어 아쉽다.
층별 일조는 건물 형상(윤곽·높이)이 적재된 단지에서 제공된다. 같은 단지·같은 평형이라도 앞 동 그림자에 따라 층마다 겨울 햇빛이 갈리며, 볕뷰는 이를 빛으로 직접 추적한다 — 현재 개포동 일대부터 확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