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진 강점 없이 입지가 대체로 평이하다. 다만 지하철·병원·의원는 다소 멀어 아쉽다.
같은 85㎡라도 고층이 저층보다 평단가가 약 9% 높다. 시장도 높은 층의 볕과 조망에 값을 매긴다 — 볕뷰가 층별로 일조를 계산하는 이유다.
층별 일조는 건물 형상(윤곽·높이)이 적재된 단지에서 제공된다. 같은 단지·같은 평형이라도 앞 동 그림자에 따라 층마다 겨울 햇빛이 갈리며, 볕뷰는 이를 빛으로 직접 추적한다 — 현재 개포동 일대부터 확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