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닿는 공원·녹지·병원·의원가 성북구 안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다. 다만 지하철·응급의료는 다소 멀어 아쉽다.
같은 85㎡라도 고층이 저층보다 평단가가 약 18% 높다. 시장도 높은 층의 볕과 조망에 값을 매긴다 — 볕뷰가 층별로 일조를 계산하는 이유다.
이 단지 건물 형상을 태양 궤적으로 추적한 동지(가장 짧은 날) 층별 직사광이다. 저층은 앞 동에 가려 12층 아래로 일조권 미달, 고층은 트여 충분하다. 4시간 미만은 일조권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