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가이드
요양원 한 달 비용, 얼마나 들까
요양원 비용은 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본인부담과 식대 같은 비급여로 나뉩니다. 구조를 알면 한 달에 얼마가 들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통상 월 약 70만 ~ 150만 원
급여 본인부담(20%) + 식대 등 비급여를 합한 범위입니다. 등급·식대·침실·감경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용은 3가지로 나뉩니다
① 급여 본인부담 (약 20%)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적용되는 시설급여입니다. 전체 수가의 약 20%를 본인이 부담하고, 나머지는 공단이 지원합니다. 등급(1~5)이 높을수록 수가가 높아 본인부담도 커집니다.
② 식대 등 비급여
식사재료비(식대)는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시설마다 공시 금액이 달라 한 달 30만~50만 원 안팎이 흔합니다. 이미용비·개인 생활용품도 비급여입니다.
③ 상급침실료 (선택)
1인실·2인실 같은 상급 병실을 이용하면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다인실(기본형)을 선택하면 상급침실료는 들지 않습니다.
부담을 줄이는 방법
- 기초생활수급자시설급여 본인부담이 면제됩니다.
- 의료급여·차상위 등본인부담을 40~60% 경감받을 수 있습니다.
- 연말정산장기요양 본인부담·의료비는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시설마다 실제 비용은 다릅니다
특히 식대는 시설이 공시한 금액이 제각각입니다. 돌봄나침반은 시설별 등급 본인부담과 실제 공시 식대를 합산해 예상 월 비용을 보여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요양원 한 달 비용은 보통 얼마인가요?+
시설급여 본인부담(약 20%)에 식대·상급침실료 등 비급여를 더하면 통상 월 70만~150만 원 선입니다. 등급, 식대, 침실 인원, 감경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식대도 보험이 적용되나요?+
식사재료비(식대)는 비급여로 본인이 전액 부담합니다. 시설마다 공시 금액이 달라 월 30만~50만 원 안팎이 일반적입니다.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이 면제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차상위 등은 본인부담을 40~60% 경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연말정산에서 의료비·장기요양 본인부담은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참고: 금액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범위이며, 등급·시설·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본인부담과 감경 자격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