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난이도 보통비순환형부산 남구
해파랑길 1코스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산196-10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64
해파랑길 1코스은 동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 위로 떠오릅니다(일출 동북동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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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6.9km
소요시간
6시간 30분
휴식 제외
난이도
보통
평균 속도
2.6km/h
쉬엄쉬엄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10)에 출발하면 11:40쯤 완주, 일몰까지 8시간 1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3:11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31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3:11
일출 출발 시 완주
11:40
일몰까지 8시간 1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10)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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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1°) · 바다 위
● 일몰 서북서(299°) · 내륙 방향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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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1코스 소개
해파랑길 전체 770㎞ 중에서 제1선발인 부산은 의외성을 갖는 멋진 길의 변화가 걷는 이들을 시시때때로 감동시킨다. 시작점에 있는 해파랑길 종합안내소에서 이어지는 ‘이기대길’ 구간부터 경탄과 감탄을 자아내는 해식절벽의 비경으로 아름답다. 이기대 해안의 절벽길은 기존 해안순찰로를 정비하여 위험한 곳은 나무데크와 울타리로 안전하게 바꾸어 산책로 수준으로 조성한 명품길이다. 광안리해변은 광안대교의 웅장한 위용과 고운 백사장이 장도를 시작한 나그네의 마음을 쿵쿵 뛰게 한다. 해운대는 신라 최치원이 속세를 버리고 가야산으로 들던 길에 빼어난 경치에 반해 자신의 자(字)인 해운(海雲)을 바위에 새겨 넣은 후 해운대라 불리게 되었다. 지금도 동백섬 바위에 최치원이 새겼다는 해운대 글씨가 또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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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용호동 앞바다의 6개의 바위섬으로 부산의 활력을 상징하는 오륙도
- ·장산봉 동쪽 자라락에 위치한 곳으로 공룡발자국을 확인할 수 있는 이기대공원
- ·남천동과 센텀시티를 잇는 7.42km의 광안대교. 야간 경관조경이 일품
- ·해운대 명칭의 유래인 '해운 최치원' 선생이 직접 바위에 새겼다는 석각이 있는 동백섬
가는 법·걷기 팁
- ·유명 관광지와 번화한 구간을 지나므로 곳곳에 편의점과 화장실 위치
- ·해파랑길 전체 50코스의 시작점 오륙도에 해파랑길 안내소 위치
- ·광안리의 밤거리와 야경이 유명함으로 밤시간대 코스로 계획하는 것이 좋음
- 해파랑길 스탬프함 위치
- ·부산시 남구 오륙도로 137 부근(해파랑길 관광안내소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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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이어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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