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난이도 보통비순환형부산 사하구
남파랑길 4코스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 447-6 → 부산광역시 사하구 신평동 642-17
남파랑길 4코스은 남해 다도해를 끼고 걷는 코스 — 일출·일몰을 바다 너머로 비스듬히 봅니다.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21.7km
소요시간
7시간 30분
휴식 제외
난이도
보통
평균 속도
2.9km/h
쉬엄쉬엄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10)에 출발하면 12:40쯤 완주, 일몰까지 7시간 1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2:12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31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2:12
일출 출발 시 완주
12:40
일몰까지 7시간 1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10)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1°) · 바다 비스듬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비스듬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04
남파랑길 4코스 소개
갈맷길 4-2, 4-3구간 중첩되는 구간으로 몰운대, 다대포해변공원, 아미산전망대를 거쳐 사하구 신평동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기암괴석과 해송으로 우거진 숲, 수려한 모래해안으로 빼어난 겨관을 자랑하고, 국가지질공원에 포함된 몰운대를 포함하여 낙동강 하구를 조망할 수 있는 아미산 전망대는 일몰 명소로 각광받는 부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다대포 해변공원에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과 함껙 작동되는 꿈의낙조 분수가 있어 낭만적인 야간관광 명소로서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05
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확 트인 바다 경치를 볼 수 있는 '두송반도전망대'와 멸치떼를 볼 수 있는 '야망대'
- ·화려한 조명과 음악과 함껙 작동되는 꿈의낙조 분수가 있어 낭만적인 야간관광 명소 '다대포 해수욕장'
- ·낙동강 하구를 조망할 수 있는 일몰 명소 '아미산 전망대'
가는 법·걷기 팁
- ·시점 : 감천사거리(부산 사하구 감천동 449-2)
- ·교통편) 부산역 17번 버스, 감천우체국 하차
- ·종점 : 사하구 신평동교차로(부산 사하구 신평동 642-17)
- ·교통편) 지하철1호선 신평역 도보 이동
- ·시내에 있으나 산길과 돌길이 많으므로 등산화 혹은 러닝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음
06
남파랑길 이어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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