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난이도 쉬움비순환형전북 부안군
서해랑길 50코스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233-6 → 전라북도 김제시 죽산면 서포리 577-47
서해랑길 50코스은 서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로 잠깁니다(일몰 서북서 19:52).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0.8km
소요시간
3시간 30분
휴식 제외
난이도
쉬움
평균 속도
3.1km/h
보통 걸음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18)에 출발하면 08:48쯤 완주, 일몰까지 11시간 5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6:22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35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6:22
일출 출발 시 완주
08:48
일몰까지 11시간 5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18)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1°)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위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04
서해랑길 50코스 소개
- 부안과 김제의 경계로 향하는 길로 항일 시인의 문학과 내륙 마을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코스
05
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일제 강점기의 항일 시인 신석정선생의 문학작품과 일대기를 전시한 '석정문학관'
- ·저수지 중심으로 테마가 있는 다리, 걷기좋은 길 풍경을 선사하는 '고마저수지'
가는 법·걷기 팁
- ·시점: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부안군청
- ·교통편) 부안시외버스터미널에서 약 800m 도보이동
- ·종점: 김제시 죽산면 서포리 동진강석천휴게소
- ·고마저수지는 풍경이 아름다워 산책하기 좋고 수심이 얕아 낚시하기에도 좋음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