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난이도 보통비순환형전북 김제시
서해랑길 51코스
전라북도 김제시 죽산면 서포리 577-47 → 전라북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1502
서해랑길 51코스은 서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로 잠깁니다(일몰 서북서 19:52).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23.4km
소요시간
7시간 30분
휴식 제외
난이도
보통
평균 속도
3.1km/h
보통 걸음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17)에 출발하면 12:47쯤 완주, 일몰까지 7시간 5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2:22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35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2:22
일출 출발 시 완주
12:47
일몰까지 7시간 5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17)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1°)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위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04
서해랑길 51코스 소개
- 너른 들녘에서 품을 넓히고 도시에 새겨진 옛 감성을 만나는 길
05
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지방도를 따라 형성된 3km구간의 메타세콰이어길
가는 법·걷기 팁
- ·시점: 김제시 죽산면 서포리 동진강석천휴게소
- ·교통편) 김제공영버스터미널에서 17-1 버스 승차 '석천휴게소'정류장 하차
- ·종점: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거전버스정류장
- ·그늘이 없으므로 사전에 대비가 필요함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