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난이도 보통비순환형전북 김제시
서해랑길 52코스
전라북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1502 → 전북 군산시 대야면 복교리 302-21
서해랑길 52코스은 서해를 끼고 걷는 코스 — 해가 바다로 잠깁니다(일몰 서북서 19:53).

01
한눈에 — 거리·난이도·소요
두루누비 기준총 거리
19.1km
소요시간
6시간
휴식 제외
난이도
보통
평균 속도
3.2km/h
보통 걸음
02
오늘 걷기 — 해 지기 전 완주 플래너
6월 22일 기준일출(05:17)에 출발하면 11:17쯤 완주, 일몰까지 8시간 36분 여유. 해 지기 전 끝내려면 늦어도 13:53 전에는 출발하세요.
낮 길이
14시간 36분
해 지기 전 완주 출발 마감
13:53
일출 출발 시 완주
11:17
일몰까지 8시간 36분 여유
한여름 — 한낮 폭염을 피해 일출(05:17) 직후 또는 늦은 오후 출발을 권합니다. 물·모자 필수.
03
시작점에서 해는 어디서
좌표 기준 천문 계산● 일출 동북동(61°) · 내륙 방향
● 일몰 서북서(299°) · 바다 위
음영 = 바다가 보이는 방향
04
서해랑길 52코스 소개
- 자연을 품은 만경강과 끝이 닿지 않는 탁 트인 김제평야를 따라 걷는 길 - 백제의 역사와 서해의 낙조를 마주할 수 있는 코스
05
볼거리와 걷기 팁
볼거리
- ·만경강과 동진강이 서해로 흘러드는 곳에 자리한 포구 '심포항'
- ·백제 의자왕 때 지어진 사찰로 '망해사'
- ·3층 높이 전망대로 서해의 일품 낙조를 볼 수 있는 '망해대'
가는 법·걷기 팁
- ·시점: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심포항
- ·교통편) 김제공용버스터미널에서 18, 19번 버스 승차 '안하'정류장 하차
- ·종점: 김제시 청하면 동지산리 새창이다리
06